더불어민주당은 11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군 내부에서 불거진 기강 해이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봉건우 상근부대변인은 최근 군의 음주가무 간담회와 부적절한 모델 워킹 교육 등으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공군에서 장교단이 군악대 병사들을 동원해 음주가무를 벌였다는 점과, 육군 특전사에서 장병 인성교육이라는 명목으로 패션쇼 워킹 교육이 진행됐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유를 막론하고 군 본연의 임무와 대비태세에 차질을 주거나 장병들이 부적절한 행사에 사적으로 동원되는 일은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군 기강을 바로 세우고 장병들이 국가 수호 본연의 임무를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7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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