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소개
카페오지 이미라 대표와 부안진성빵카페 이주아 제빵사가 각각 금상을 수상하였다.
지역 식재료 활용
동진 들녘 감자·여름 햇살에 익은 오디·뽕잎·서해 바닷바람이 만든 소금 등 부안의 특산물이 작품에 사용되었다.
교육 프로그램 개요
부안군 B-푸드 루키즈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0월 15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부안읍 로컬푸드 직매장 조리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개발과 상품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사진 및 경력
㈜달콤댁 김현아 한과·디저트 명인이 교육을 담당했으며, 김 명인은 월드푸드 챔피언십 대상·국회의장상·농림부장관상 수상 경력이 있다.
수상작 현황
수상작은 카페오지와 부안진성빵카페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전국대회 금상 디저트를 직접 맛볼 수 있다.
관계자 발언
"부안에서 명인께 직접 배우고 큰 무대에서 상을 받게 되어 꿈만 같다"라고 카페오지 이미라 대표가 밝혔다.
"부안군의 지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라고 이주아 제빵사가 전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식재료의 가치와 현장 종사자들의 열정이 어우러져 이뤄낸 값진 성과"라고 권익현 부안군수가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교육생 |
| 교육 기간 | 2026년 10월 15일 ~ 11월 10일 |
| 교육 장소 | 부안읍 로컬푸드 직매장 조리실 |
| 강사진 | 김현아 (㈜달콤댁) 한과·디저트 명인 |
| 수상 부문 | 제과·디저트 전시경연 금상 |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동광산업과학고 전원 금·동상 수상, 2026 월드푸드챔피언십
▶ 부안 곰소 풀치 조림소스 2종 출시…소공인 기술지원
▶ 고향 부안 향한 김소슬 변호사, 매년 기부 누적 600만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