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개요
칠곡군은 2026년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예태미술관 1·2전시실에서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 제22회 정기전 ‘ME & WE’를 개최한다.
참여 작가 및 작품 수
이번 전시에는 강성애·강수호·김선경·김영규·김점희 등 27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5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와 대표 작품
‘ME & WE’는 ‘나’와 ‘우리’를 의미하며, 작가들이 개인 작업을 넘어 서로의 창작 경험을 공유하고 주민과 소통하도록 기획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김선경 지부장의 설치미술 ‘무와 유와 경계에서’가 있다.
관계자 발언
김선경 칠곡지부장은 “작가는 각자의 섬에서 작업하다 전시를 통해 육지로 나온다”며 “동료 작가와 관람객을 만나 작품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에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온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하는 정기전이 칠곡 미술의 폭을 넓히고, 군민의 문화생활을 풍성하게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전시 기간 | 2026년 11월 3일 ~ 11월 8일 |
| 전시 장소 | 예태미술관 1·2전시실 |
| 참여 작가 | 27명 |
| 전시 작품 | 52점 |
| 전시 주제 | ME & WE (‘나’와 ‘우리’) |
출처 : 칠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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