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예태미술관, 27인 52점 ‘ME & WE’ 전시 3~8일 개최

  • 입력 2026.11.05 12: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칠곡군 제공

전시 개요

칠곡군은 2026년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예태미술관 1·2전시실에서 한국미술협회 칠곡지부 제22회 정기전 ‘ME & WE’를 개최한다.

참여 작가 및 작품 수

이번 전시에는 강성애·강수호·김선경·김영규·김점희 등 27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5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와 대표 작품

‘ME & WE’는 ‘나’와 ‘우리’를 의미하며, 작가들이 개인 작업을 넘어 서로의 창작 경험을 공유하고 주민과 소통하도록 기획되었다. 대표 작품으로는 김선경 지부장의 설치미술 ‘무와 유와 경계에서’가 있다.

관계자 발언

김선경 칠곡지부장은 “작가는 각자의 섬에서 작업하다 전시를 통해 육지로 나온다”며 “동료 작가와 관람객을 만나 작품을 통해 생각을 나누고 새로운 영감을 얻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에서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온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다른 분야의 작가들이 함께하는 정기전이 칠곡 미술의 폭을 넓히고, 군민의 문화생활을 풍성하게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항목내용
전시 기간2026년 11월 3일 ~ 11월 8일
전시 장소예태미술관 1·2전시실
참여 작가27명
전시 작품52점
전시 주제ME & WE (‘나’와 ‘우리’)

출처 : 칠곡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가평군, 6일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개최…음악역1939에서 문화행사

▶ 구리시 인창도서관, 200명 참여 ‘도자·공예 아카데미’ 10회 성공

▶ 칠곡군, 여성·농촌 발전 이끈 두 리더에게 ‘2026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수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