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도서관, 200명 참여 ‘도자·공예 아카데미’ 10회 성공

  • 입력 2026.11.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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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제공

프로그램 개요

구리시 인창도서관(시장 신동화)은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꿈꾸는 공작소’에서 (재)한국도자재단이 주관한 ‘2026 찾아가는 도자·공예 문화 아카데미’를 총 10회 운영했다.

참여 현황

이 교육에는 지역 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지역아동센터 아동, 65세 이상 어르신, 중장년층 등 시민 20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연령·학습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프로그램

- 특수학급 학생 대상 ‘내 손으로 빚는 도자 아트’와 ‘캐릭터 토우·화분 만들기’

-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감성 흙 놀이’

- 어르신을 위한 ‘추억을 담는 화병’

- 중장년층을 위한 야간 ‘손 그림(핸드페인팅) 접시’

특히 90세 어르신이 자녀와 함께 도자기를 빚으며 가족과 추억을 만들었다.

기관 발언

"9세 아동부터 9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흙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신동화 구리시장은 말했다. "앞으로도 누구나 도서관에서 만들고 배우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인창도서관의 평생교육과 문화 활동 지원을 넓혀 가겠다."

향후 계획

인창도서관은 지역 사회와 연계해 손으로 만드는 공예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항목내용
주관기관(재)한국도자재단
운영기간2026년 10월 13일 ~ 10월 29일
교육회수총 10회
참여인원200명
대상중·고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지역아동센터 아동, 65세 이상 어르신, 중장년층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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