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부천 공장화재를 계기로 소방안전과 소방관 처우개선 방안을 함께 점검하고 있습니다.
도는 기관별로 나뉜 위험정보를 공유하는 체계를 만들고, 12월 10일까지 종합대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하종목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5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방 현장 안전 확보와 소방관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종합대책 마련 TF’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TF는 총괄조정, 불법·위험물질 대응, 소방 현장안전 혁신, 보호장비·인력·처우 혁신, 법·제도 혁신, 31개 시군 안전관리 혁신 등 6개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도는 31개 시군과 소방, 경찰, 관계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위험물 안전관리 서비스 모델’ 구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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