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개요
청도군은 2026년 11월 3일, 23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 내용
교육은 3시간 동안 한국의 기초 생활 질서, 범죄 예방, 근로자 인권 보호 등 실생활과 근로 환경에 직결되는 필수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현장 지문등록 연계
교육 종료 후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찾아가는 출입국 사무소’ 서비스와 연계해 현장에서 즉시 지문등록을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근로자는 별도 이동 없이 등록을 마칠 수 있었으며, 농번기 작업에 차질을 빚던 고용 농가의 불편도 해소되었습니다.
관계자 발언
"조기적응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지역사회에 안전하고 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돕는 필수적인 첫 단추"라고 박권현 청도군수가 말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은 권익을 보호받으며 안심하고 일하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우리 농가에는 실질적이고 안정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근로자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요 정보표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외국인 계절근로자 230명 |
| 교육 일시 | 2026년 11월 3일 |
| 교육 시간 | 3시간 |
| 연계 서비스 |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출입국 사무소’ 지문등록 |
| 교육 목적 | 기초 생활 질서·범죄 예방·인권 보호 등 필수 정보 제공 |
기대 효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 사회의 기본 법질서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농가는 근로자의 장시간 공백을 최소화해 농번기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출처 : 청도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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