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이 문정우 군수의 국회 방문 일정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지역 현안 지원 요청에 나섰습니다.
문 군수는 3~4일 국회를 찾아 주요 국회의원들과 잇따라 면담하며 금산군의 당면 과제를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3일에는 황명선·이광재·서삼석 의원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만나 현안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추부국민체육센터 조성과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재정 지원도 건의했습니다.
4일에는 정청래·조승래·김종민 의원을 차례로 만나 금산~진산 간 국지도 68호선 건설공사의 조기 준공과 2029 금산 국제 건강기능성 소재 산업전 개최를 포함한 주요 사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문정우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은 금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중요한 기회”라며 “군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반드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회와 중앙정부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면서 지역 발전에 필요한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쉼 없이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금산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금산군, 2027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연간 최대 20억 국비 지원
▶ 금산군, 충남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최우수상…진화장비 숙달 뽐내
▶ 충남 금산군 금성인삼연구회, 특상 등급 85%·매출 19억9000만 원 달성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