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6일까지 해킹메일 모의훈련…출연기관까지 확대

  • 입력 2026.11.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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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제공

논산시가 사이버 위협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해킹메일 모의훈련을 진행합니다.

훈련은 오는 6일까지 소속 공무원과 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이번에는 기존 공무원 중심 훈련에서 출연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습니다.

직원들에게 URL 링크가 포함된 모의 해킹메일을 보내고, 열람 여부와 링크 클릭, 의심 메일 신고 과정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시는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이나 URL 링크를 실행하지 말고, 의심 메일을 발견했거나 이미 열람한 경우에는 보안 담당자에게 즉시 신고하는 대응 절차를 익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시 관계자는 “해킹메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보안 의식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출연기관까지 참여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정보보안 수준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논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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