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예술회관, 양방언 EVOLUTION 2026 11월 26일 개최

  • 입력 2026.11.0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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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공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11월 26일(목) 양방언의 대형 라이브 공연 ‘양방언 EVOLUTION 2026’이 열립니다.

이번 무대는 13인조 밴드 편성으로 꾸려지며, 전석 1만 5천 원으로 관객을 맞습니다.

공연에서는 ‘Frontier’, ‘Flowers of K’, ‘Echoes for PyeongChang’ 등 양방언의 대표곡이 연주됩니다.

피아노를 중심으로 한 서양 악기와 태평소가 어우러지고, 브라스 세션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입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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