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롯데월드 임직원, 청년 고민 편지에 손편지 답장…나눔 실천

  • 입력 2026.11.0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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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손편지로 청년 고민에 답장 (사진= SMile Music Festival 제공)

SM엔터테인먼트와 롯데월드 임직원들이 청소년과 청년들의 고민 편지에 손편지로 답장을 쓰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5일 공개됐으며, 지난 4일 서울 성수동 SM 본사에서 이뤄졌다.

롯데월드 임직원 15명을 포함해 총 30명이 참여해 청소년과 청년들이 보낸 사연에 직접 손글씨로 답장을 적었다.

이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온기가 주관하며, 전국 113곳에 설치된 '온기 우체통'을 통해 접수된 고민 편지에 답장을 보내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

SM은 이번 활동 외에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가고 있으며, 'SMile Music Festival'과 'SMile for U' 캠페인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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