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은 11월 4일 오후 2시 규암면 나복리 406-5번지 일원에서 수소충전소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설은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총 6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됐습니다.
군은 그동안 관내 수소차 이용자들이 충전소 부족으로 인근 지역을 찾아야 했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소차는 운행 과정에서 배출가스가 없고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도 갖춘 것으로 소개됐습니다.
부여군 수소충전소는 준공식 이후 시운전과 안전 점검을 거쳐 12월 초순 일반 주민을 위한 상업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출처 : 부여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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