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재욱·정영주·릴리·유병권, 각자의 이야기로 채운 밤

  • 입력 2026.11.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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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가 네 사람의 서로 다른 사연으로 수요일 밤을 채웠습니다.

지난 4일 방송된 ‘가능한 사람’ 특집에는 안재욱, 정영주, 릴리, 유병권이 출연했습니다.

안재욱은 육아에 집중하는 일상과 학교 행사에서의 경험을 전했습니다.

그는 딸의 학교에서 책 읽기 봉사를 했고, 운동회 사회도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아들 유치원 운동회에서는 빅뱅 태양과 아빠 달리기 대결을 했다고도 말했습니다.

둘째 출산 뒤에는 아내를 위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공개했습니다.

정영주는 평균 연령 52세의 걸그룹 포시즈를 소개했습니다.

포시즈는 정영주, 김영주, 이영미, 최현주로 구성된 팀입니다.

정영주는 신곡 발표를 준비하고 있으며 목표로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을 꼽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게 된 근황과 재혼에 대한 생각도 전했습니다.

릴리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출연한 ‘K팝스타4’ 시절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YG와 JYP 양쪽에서 캐스팅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고음과 랩을 선보이며 음악적 실력을 드러냈습니다.

유병권은 故 김수미와의 인연과 마지막 통화를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김수미가 출연료를 올려주고 약 15년 동안 함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와 눈, 안면윤곽 등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았고 약 5천만 원을 썼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오는 11일 수요일 밤에는 장한나, 김현철, 고우림, 하리무가 출연하는 ‘장한, 나’ 특집이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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