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월 3일 정기 나눔사업 ‘오학, 나눔을 잇다’를 진행했습니다.
이 행사는 지역의 나눔을 이웃에게 연결해 복지공동체를 만들자는 뜻을 담고 있으며, 지역 내 후원자와 단체가 마련한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트해머가 후원한 계란과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가 기탁한 마스크를 공통 물품으로 제공했습니다.
또한 지역 업체의 정기 후원 물품 가운데 ▲파리바게뜨 오학점의 빵 ▲황제능이백숙의 삼계탕 ▲진고기명가의 갈비탕 ▲축협하나로 마트의 두유·사골곰탕 중에서 어르신들이 원하는 물품 한 가지를 직접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겨울철 안전을 위한 영상교육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교육에서는 ‘겨울철 노인 온열기구 사고 예방 방법’을 주제로 온열기구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법을 안내했고,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학, 나눔을 잇다’를 통해 지역 후원자와 이웃을 잇는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여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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