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엔플라잉 옥탑방·그 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록 무대 4일 밤 10시 50분

  • 입력 2026.11.0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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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제공

[EBS 스페이스 공감]

EBS ‘스페이스 공감’ 엔플라잉·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 청춘의 낭만과 강렬한 록 사운드

- 엔플라잉, 대표곡 '옥탑방'부터 '그 밤'까지… 직접 큐레이팅한 다채로운 '공감 박물관' 개장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독특한 세계관을 넘어 ‘진짜 나’를 찾다! 에너지로 꽉 채운 무대 예고

EBS ‘스페이스 공감’이 폭발적인 라이브를 자랑하는 두 밴드의 무대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청춘의 낭만을 노래하는 ‘엔플라잉(N.Flying)’과 예측불허 사운드를 선보이는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무대에 오르는 엔플라잉은 데뷔 이후 10여 년의 시간을 돌아보며 이번 공연을 영원히 기록될 ‘공감 박물관’으로 꾸민다. 특히 멤버들이 각자 남기고 싶은 곡을 직접 선곡해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힘든 하루를 위로하는 ‘그 밤 (The Night)’을 시작으로 가을의 정취를 담은 ‘Autumn Dream’, 기타 솔로가 돋보이는 ‘Firefly’, 역주행으로 사랑받은 대표곡 ‘옥탑방 (Rooftop)’과 신나는 비트가 매력적인 ‘Preview’를 선보인다. 관객들과 호흡하며 함께 완성한 떼창도 만날 수 있다.

이어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강렬한 록 사운드와 거침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채운다. 데뷔 초 독특한 세계관으로 주목받았던 이들은 정규 1집 ‘Troubleshooting’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왔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강렬하게 각인시킨 데뷔곡 'Happy Death Day’를 비롯해 'Test Me'로 포문을 연다. 이어 '어리고 부끄럽고 바보 같은', 'FiRE (My Sweet Misery)', 'Obsessed with Youth'를 열창하며 한계 없는 록의 진수를 선보인다.

자신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써 내려가는 엔플라잉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무대는 오늘(4일) 밤 10시 50분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만날 수 있다.

끝. (관련 사진 별첨)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EBS

· 분류 : EBS 스페이스 공감

· 배포 : 11월 4일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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