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2일부터 이틀간 외식업소 견학…음식문화 개선 방안 찾았다

  • 입력 2026.11.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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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공

나주시가 지역 외식업 관계자들과 함께 우수 음식점과 식품안심구역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음식문화 개선에 나섰습니다.

나주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관내 음식점 영업주와 외식업지부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과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주시, 예산군, 보령시를 찾아 우수 외식업소와 식품안심구역, 관광명소 내 음식점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예산상설시장에서는 식품안심구역 조성 및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위생 관리 체계와 영업환경 개선 방안을 살펴봤고, 전주 한옥마을과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는 관광객 대상 음식점의 위생 관리와 고객 서비스,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영업환경을 비교했습니다.

나주시는 이번 견학에서 확인한 우수사례와 참가자 의견을 향후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반영하고, 지역 음식점의 위생 관리 역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나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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