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KAIST 감사실과 11월 4일 대전 유성구 KAIST 본원에서 디지털 감사역량 및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홍정민 상임감사위원과 KAIST 김명주 상임감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AI·디지털기술 활용 감사기법 교류, R&D 및 교육분야 감사 상호협력, 내부통제 및 적극행정 분야 감사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홍정민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공사의 물관리 현장에서 축적해 온 AI 감사기법과 KAIST의 교육·연구 분야에서 쌓아온 감사 경험이 양 기관 모두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명주 KAIST 상임감사도 AI 활용 경험 등을 공유하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감사를 펼쳐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한국수자원공사 보도자료 (https://www.kwater.or.kr/news/repoView.do?seq=141145&brdId=KO26&orderByField=&orderByDirection=&s_mid=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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