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1월 3일 대전 본사에서 댐주변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상생 나눔을 목표로 ‘이음장날’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전국 18개 댐 주변 20개 지자체의 27개 농가가 직접 참여해 130여 개 품목을 선보였으며, 임직원들은 청정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했다.
공사는 전용 모바일 앱 ‘로컬 바이브’의 ‘로컬마켓’을 통해 10월 15일부터 2주간 진행한 온라인 특별 기획전을 11월 4일까지 연장해 전국 소비자가 시간·거리 제약 없이 댐주변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기획전 참여 농가에게는 자체 할인 쿠폰을 제공해 판매 부담을 낮추고, 일반 소비자에게는 가격 인하 혜택을 제공해 구매 장벽을 낮추었다.
공사는 이번 장터에서 약 2,700만 원 상당의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해 남강댐·합천댐·소양강댐 등 댐 노인복지관에 기부할 계획이며, 장병훈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장터가 농가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한국수자원공사 보도자료 (https://www.kwater.or.kr/news/repoView.do?seq=141138&brdId=KO26&orderByField=&orderByDirection=&s_mid=36)
· · · · · · · · · ·
관련기사
▶ 예천군, 노인복지관·재가센터에 고향사랑기부금 270만원 전달
▶ 한국수자원공사, 오스틴시와 AI 물관리 협력 MOU 체결
▶ 부산 금정구 온천천 대부교서 10월 31일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