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1·2인 가구 주거 안정을 위한 연간 1,300~1,400세대 주택 공급 강조

  • 입력 2026.11.04 12:3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익산시 제공

배경 및 필요성

익산시와 대한건축학회·한국주거학회·익산시 건축사회 등 지역 주거·건축 학술단체가 1·2인 가구 증가와 미래 산업 확장을 대비해 지속적인 주택 공급이 필수라고 강조했습니다.

인구·가구 변화 현황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익산시의 가구당 인구수는 2016년 2.43명에서 2026년 6월 기준 1.99명으로 감소했습니다. 인구 감소에도 1·2인 가구 비중이 늘어나면서 실질 주택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급 목표와 전망

전문가들은 통계청 장래가구 추계를 근거로 가구 분화 흐름이 203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며, 연간 약 1,300~1,400세대의 신규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외부 환경과 정책 연계

새만금 개발, 현대차그룹 투자, 반도체 산업 확장 등 대규모 투자와 산업 확장을 고려해 익산시는 대규모 주거 수요를 수용할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시되었습니다.

정책 제안 및 시장 발언

최정호 익산시장은 “주택 정책은 객관적 데이터와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전문가의 제안을 바탕으로 1·2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돕고, 새만금과 미래 산업과 함께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내용
제안 기관익산시, 대한건축학회, 한국주거학회, 익산시 건축사회
주요 요구연간 1,300~1,400세대 주택 공급
대상 가구1·2인 가구 중심
참고 통계2016년 가구당 인구 2.43명 → 2026년 1.99명
정책 목표주거 안정을 위한 데이터 기반 장기 계획

기대 효과

전문가들은 공급 중단 시 주민 이동 위험을 경고했으며, 2020년 이전 공급 부족으로 인한 인구 유출이 최근 공원특례사업으로 완화된 사례를 들어 지속적인 공급이 인구 유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출처 : 익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익산시·새만금개발공사, 기업유치·관광교류·지역인재 채용 손잡는다

▶ [속보] 한성숙 국무총리, 제8차 주택공급 현장점검(은평구 불광동)

▶ [속보] 새만금 개발 목표 2035년으로 앞당겨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