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2026년 10월 31일에 이어 또다시 미사일을 발사했다. 국제사회가 규탄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군사적 도발은 멈추지 않고 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 같은 상황이 이재명 정권의 대북 정책이 물러터진 결과라고 지적했다. 정권은 북한의 어떠한 군사 행동에도 대화만을 강조하며 저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북한이 국경 삼중철책을 ‘멧돼지를 막을 수 있게 됐다’고 표현한 점을 들어, 현재 정부의 대북 대응이 북한에 의해 우습게 여겨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대변인은 지금이라도 정부가 형식적인 규탄에 그치지 말고,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상응 조치로 군사적 억지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력한 힘만이 북한의 오만한 군사적 도발을 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95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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