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 개요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26년 11월 3일, 관내 축산단체장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이라는 시정 목표 아래, 축산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 의견 주요 내용
간담회에서 단체장들은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확대 | 축산 분야 전반적인 사업 확대 요구 |
| 양봉 지원 | 양봉 농가의 경영 안정 지원 필요 |
| 규제 완화 | 축사 건립 시 기존 규제 완화 요청 |
| 식육점 관리 | 식육점 상인에 대한 관리·지원 방안 요구 |
시의 대응 방침
시 관계자는 “폭염 등 자연재해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을 위해 애써주신 축산인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축산업이 지속 가능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찾고, 축산인들과 늘 함께하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계획
시에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고, 축산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주민들의 식품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한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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