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자원봉사센터, 스마트폰 사진 교육으로 현장 기록 강화

  • 입력 2026.11.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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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공

교육 개요

(사)광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11월 3일 남한산성면 불당리 일원에서 임원 30명을 대상으로 ‘봉사의 순간을 담다’ 전문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 내용

교육은 스마트폰 카메라 조작, 현장실습, 발표 및 피드백의 3단계로 구성되었습니다.

현장 실습

참여자들은 인근 한양삼십리누리길에서 5인 1조로 플로깅(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배운 촬영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피드백 및 소감

실습 후 조별 사진을 공유하고 전문 강사의 맞춤형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한 자원봉사단체 임원은 “그동안 봉사활동 현장에서 사진을 찍을 때 구도나 초점을 맞추기 어려웠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봉사 회원들의 표정을 제대로 담는 법을 배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기대 효과

사단법인 광주시자원봉사센터 박관열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광주시 자원봉사단체가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자원봉사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항목내용
교육명봉사의 순간을 담다
교육일2026년 11월 3일
대상센터 등록 자원봉사단체 임원 30명
장소남한산성면 불당리 일원
실습장소한양삼십리누리길

출처 : 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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