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3일 조계원 대변인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허위사실공표와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수사를 촉구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해 11월 2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각하 사유를 왜곡해 발언했으며, 3월 17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참여 선언 자리에서는 선박 건조업체 선정 의혹이 해소됐다고 주장했다.
당은 한강버스 사업이 리베이트 비리와 직무유기의 전형이라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고위직이 선박 건조업체로부터 리베이트를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강조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와 남대문경찰서는 리베이트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를 진행 중이며, 공소시효 만료일인 12월 3일이 다가오고 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27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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