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인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80여 가구가 겨울철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사랑의 깍두기 나눔 행사’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행사 개요
11월 2일 관인교회에서 포천시 관인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정식·김상희)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김치를 구하기 어려운 이웃에게 깍두기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인물 및 역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김영희 관인면장이 직접 참여해 깍두기를 준비했으며, 김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깍두기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김영희 관인면장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내용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관인면 내 홀몸 어르신·돌봄 취약가구 등 80여 가구 |
| 지원 물품 | 깍두기 (겨울 김치 대체) |
| 지원 일시 | 2026년 11월 2일 |
| 주관 기관 | 포천시 관인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
기대 효과
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철 식량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지역사회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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