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

  • 입력 2026.11.03 13:3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스틸 대사 부임 환영, 양국 경제협력의 든든한 가교 역할 기대

-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을 위한 주한미국대사관의 적극적인 역할 당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1월 2일(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미셸 박 스틸(Michelle Park Steel)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하고, 한미 경제협력 발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부총리는 스틸 대사의 주한미국대사 부임을 축하하며, 70년 넘게 발전해 온 한미동맹이 안보를 넘어 첨단산업·에너지·공급망 등 경제 분야로 심화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어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과 미국 모두를 깊이 이해하는 스틸 대사가 양국 경제협력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한미 전략투자와 통상 등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이 부총리는 앞으로 양국 간 긴밀한 소통이 중요하다며 주한미국대사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양측은 모두 한미동맹을 지속 강화하기 위해서는 경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정책브리핑

· · · · · · · · · ·

관련기사

▶ 오세훈 "한미동맹 살얼음판…위기 키우는 쪽은 정부"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에 한미동맹 정쟁 끌어들이는 행태 중단 촉구

▶ 국민의힘, 비자 발급 지연으로 드러난 한미동맹 균열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