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논코리아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캐논 사진 한방당’ 체험형 팝업을 운영했다. 총 8,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방문객의 70% 이상이 2030세대로 조사됐다.
‘사진 체질’ 진단, 촬영 미션, 인화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은 자신에게 맞는 촬영 스타일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EOS R8 Mark II를 중심으로 한 카메라와 RF 렌즈를 활용한 네 가지 사진 체질별 공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캐논은 현장에서 진행한 아카데미 클래스도 선보였다. 서촌 골목을 배경으로 한 ‘서촌 산책’, 광화문 일대를 촬영하는 ‘광화문 라이드’, 그리고 야경을 담는 ‘서울의 밤’ 등 세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가자들에게 고감도·고해상도 촬영 경험을 제공했다.
전문가 평가는 이번 팝업이 젊은 세대와 카메라 입문자에게 실질적인 촬영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 점을 긍정적으로 본다. 향후 캐논은 이러한 체험형 접점을 확대해 고객이 사진과 카메라를 보다 쉽게 접하도록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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