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월 1일 제7회 임업인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임업인이 가꾸는 숲,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청년 임업인들이 임업인 선언문을 낭독한 뒤, 산림사업 및 보호 유공자 10명에게 정부포상이 전수되었다.
동시에 산림명문가 증서가 수여되었으며, 9월부터 11월까지 이달의 임업인 상패가 시상되어 임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임업인의 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성실하게 산림을 가꾸고 임업 발전에 헌신해 주신 임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업 산촌의 가치를 알리고 임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202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7번째로 개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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