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일 아산미래신협으로부터 겨울 이불 18채를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추운 계절을 앞두고 방한에 취약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물품 전달 및 대상
| 구분 | 내용 |
|---|---|
| 기탁 기관 | 아산미래신협 (이사장 김종철) |
| 수혜 기관 |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면장 김진회) |
| 지원 물품 | 겨울 이불 18채 |
| 지원 대상 |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가구 |
| 기탁 일시 | 2026년 11월 2일 |
김종철 아산미래신협 이사장은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도움을 보탤 수 있는 나눔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자 한다”며 “이번에 준비한 이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진회 도고면장은 “도고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해마다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아산미래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더 많은 희망과 힘을 전해 줄 것이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따뜻한 도고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이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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