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채종병) 소속 꿈여울청소년봉사단이 일상 속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새활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아산시가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그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새활용 제품 제작 현황
| 구분 | 일시 | 제작 장소 | 품목 및 수량 |
|---|---|---|---|
| 1차 | 9월 5일 | 모아협동조합 | 폐현수막 피크닉 매트 72개 |
| 2차 | 10월 17일 | 세종 새활용센터 | 양말목 열쇠고리 60개 |
봉사단은 지난달 31일 지중해마을 문화축제 현장에서 직접 만든 제품들을 시민들에게 나누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채종병 센터장 발언
채종병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버려지는 폐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며 환경보호와 이웃 나눔을 함께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아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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