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개요
함평군은 11월 1일,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가 주관한 제23회 함평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30일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참가 현황
총 9개 팀이 참가했으며, 어르신 100여 명이 함평읍 전천후구장, 신광면 및 대동면 구장에서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 결과
월야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신광팀이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대동팀과 나산팀은 공동 3위를 차지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조용무 대한노인회 함평군지회장은 "게이트볼은 신체적 부담이 비교적 적은 전신운동으로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한 최고의 생활체육"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해 어르신들이 노후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군수 의견
이남오 함평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셨길 바란다"며, "어르신들께서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행사 정보
| 항목 | 내용 |
|---|---|
| 개최 일시 | 2026년 10월 30일 |
| 참가 팀 수 | 9팀 |
| 참가 인원 | 100여 명 |
| 경기 장소 | 함평읍 전천후구장, 신광면 구장, 대동면 구장 |
향후 계획
함평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의 화합과 활력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출처 : 함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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