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시회 개요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29일 실증시험포장에서 농업용 로봇 실증사업 연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참석자는 벼 재배농가 등 관계자 80여명에 달했습니다.
참여 기관 및 MOU
본 사업은 2023년 3월 최종 선정된 뒤, 농업기술센터, 경북대학교, 경북테크노파크, 진촌영농조합법인 4개 단체와 체결한 MOU에 따라 진행됩니다. 로봇을 활용한 농작업 개선 효과를 분석할 예정입니다.
투입 로봇 현황
| 항목 | 내용 |
|---|---|
| 로봇 종류 | 자율주행 트랙터, 콤바인, 방제드론, 자율주행 키트, 디스크 해로우, 로터베이터, 직파기 |
| 투입 대수 | 총 5종 26대 |
| 적용 분야 | 벼 재배 전 과정 (경운·파종·방제·수확) |
현장 시연 내용
경북대 하유신 교수와 진촌영농조합법인은 자율주행 콤바인과 트랙터를 이용해 벼 수확, 경운, 로터리 작업, 자율주행 벼 직파, 드론 방제 등을 직접 시연했습니다. 시연을 통해 농작업 전 과정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로봇의 주행 안전성·작업 정밀도·효율성을 현장에서 검증했습니다.
관계자 의견
“농업용 로봇 활용은 농가의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이 기대된다.”(진촌영농조합법인 대표)
“농업용 로봇을 활용한 자율주행 농기계가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며 “계속적으로 칠곡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용 로봇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김재욱 칠곡군수가 밝혔습니다.
향후 계획
5년간 진행될 실증사업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는 농작업 효율성 및 안전성 평가에 활용되며, 향후 농업용 로봇의 상용화 및 확대 적용을 위한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칠곡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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