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EC 기념공원 개칭 및 기념관 개관
2026년 11월 1일 경주 APEC 기념공원에서 개칭식이 진행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김석기 국회의원,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해 APEC 기념공원을 공식 명칭으로 확정하고, APEC 정상회의 기념관을 개관하였다. 기념관은 정상회의 준비 과정부터 개최 성과까지의 주요 기록과 자료를 전시하며, 각국 정상 간 교류의 순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기념관 활용 방안
새로 개관한 기념관은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사·문화교육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방문객은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와 경북이 세계 무대에서 차지한 위상을 체험할 수 있다.
연계 문화행사
APEC 1주년을 기념해 ‘APEC 유학생 스마일 페스타’와 ‘2026 보문 나이트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행사들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문화 체험과 스포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발언
이철우 도지사는 "APEC 정상회의는 대한민국과 경상북도의 역량을 세계에 보여준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정상회의가 남긴 역사적 유산과 국제적 위상을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APEC 1주년 기념행사 |
| 개최일 | 2026년 11월 1일 |
| 장소 | APEC 기념공원 (경주) |
| 주요 프로그램 | 개칭식·기념관 개관·유학생 스마일 페스타·보문 나이트런 |
| 참석 인사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김석기 국회의원·주낙영 경주시장 |
향후 기대효과
기념관과 연계 행사들은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국제협력 교육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주가 국제 행사 개최지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지역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출처 : 경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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