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개요
2026년 11월 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원에서 ‘2026 김포 해병대 문화축제 in 대명항’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
수산물 직판장 개장식과 옥상 ‘선셋야장’이 처음 선보이며, 해병대 헬기 기동 시연, 마술·태권도·군악대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된다. 오후 2시 개막식 뒤에는 군복 착장 시연, ‘강철근육 선발대회’, 장기 자랑 등이 이어진다.
체험·먹거리
수산물 직판장에서 제철 수산물을 구입해 옥상에서 숯불 바비큐를 직접 즐길 수 있다. 로컬푸드 판매존에서는 김포막걸리·김포인삼맥주 등 지역 특산 음료와 바비큐용 식재료를 판매한다. 아이들을 위한 수산 체험장(11시~오후 4시)에서는 새우 잡기 체험을, 로컬푸드 체험장(11시~오후 5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연계 이벤트
대명항 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직판장 옥상 부스에 인증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교통·주차 안내
무료 셔틀버스가 김포골드라인 마산역 1번 출구 앞 버스정류장과 대명항(대명수산)을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마산역 첫차는 오전 10시 30분, 대명항 막차는 오후 7시 30분이다. 자가용 방문객을 위해 대명수산(대명항로 726-29)에 약 90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이 마련된다.
관계자 발언
"해병대 축제의 즐거움이 대명항 상인들의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했다"며 김포시 관계자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편하게 오셔서 해병대 문화와 대명항의 싱싱한 수산물을 서해 노을과 함께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시 | 2026년 11월 7일(토) 오전 11시~오후 7시 |
| 장소 | 김포함상공원·대명항 일원 |
| 주요 프로그램 | 수산물 직판·선셋야장·헬기 시연·군복 착장 시연 등 |
| 교통 | 마산역↔대명항 무료 셔틀버스 (20분 간격) |
| 주차 | 대명수산 임시주차장(≈90대) |
출처 : 김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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