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1일 저녁 8시 50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육상 선수 비웨사 다니엘과 유도 선수 허미미의 냉장고를 공개한다. 연출은 이창우, 이린하가 맡았다.
비웨사 다니엘은 메달 획득 뒤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방송인 조나단에게서 받은 장문의 축하 메시지를 공개하고 영상통화를 연결한다. 조나단은 해당 내용이 취중 고백이었다고 밝힌다. 금메달을 딴 허미미는 올림픽과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에 이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는 목표를 전하고, 이미 그랜드슬램을 이룬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은 시합 전 마음을 다잡는 방법을 알려 준다.
냉장고 공개에서 비웨사 다니엘은 어머니의 음식보다 맛있다는 단골 맛집 요리를 소개하고, 허미미는 초록색 식재료를 먹지 않는다고 밝힌다. MC 안정환은 유도 경기장 바닥이 초록색이면 어떡하느냐고 반응한다.
비웨사 다니엘을 위한 대결에서는 샘킴과 김풍이 맞붙는다. 올해 김풍에게 전패한 샘킴은 선수와 아들 이름이 다니엘로 같다며 승리 의지를 보이고, 김풍은 손종원의 오른팔로 '조선제일검'이라 불리는 우도희를 즉석에서 섭외한다. 허미미를 위한 대결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맞서며, 정호영은 추억의 아이템을 활용한 뒤 "이제 여한이 없다"는 소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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