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감독, 첫 직관서 선수들에 불호령…원더독스, 핑크스파이더스와 재대결

  • 입력 2026.11.01 17:4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송사 제공

1일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 '필승 원더독스'가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다시 만나 자존심을 건 승부를 벌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2만 5천여 명이 신청한 시즌2 첫 직관 현장이 공개된다.

핑크스파이더스에는 원더독스 시즌1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소속돼 있다. 지난 시즌 세트 스코어 3:0으로 패했던 핑크스파이더스는 주전 전력을 총동원해 설욕에 나선다. 표승주는 경기 당일 핑크스파이더스 주장을 맡아 공격에서 원더독스를 압박했고, 이나연과 함께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보인다.

원더독스 선수들이 훈련에서 보여준 기량을 실전에서 발휘하지 못하자 김연경 감독은 "할 말이 없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훈련 또 할 거야. 이런 식으로 하면"이라며 선수들에게 단호한 경고를 보낸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