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제13회 왕숙천문화제…120명 공연·푸드트럭 등 풍성

  • 입력 2026.11.01 16:2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31일 다산동 도농체육공원에서 ‘제13회 왕숙천문화제’가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개요

항목내용
행사일2026년 10월 31일
장소다산동 도농체육공원
주제“왕처럼 쉬다 머물다 가소서”
참여인원총 120명 (출연진)
주요 프로그램왕의 행렬, 전통·현대 무대 공연, 체험·플리마켓

주요 프로그램 및 참여

행사는 다산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도농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왕의 행렬’이 펼쳐졌다. 총 120명의 출연진이 전통의 멋을 살린 행렬을 선보였고, 남양주시립합창단과 경복대학교 실용음악과 등도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제공했다.

체험·부대시설

행사장 곳곳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기구가 운영되었으며,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이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관계자 발언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정성을 모았다.”라고 최종찬 왕숙천문화제 추진위원장은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왕숙천문화제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축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문화제를 준비해 주신 최종찬 추진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말했다. “왕숙천의 이름에 담긴 이야기를 떠올리며, 시민 여러분 모두가 오늘 하루 왕과 왕비처럼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남양주 다산공원 가을 버스킹 ‘Autumn N Live’ 시민 문화 체험

▶ 양산 물금 나래메트로시티, 31일 플리마켓·야시장 20개 부스

▶ 남양주 봉선사 동종 국보 지정 기념식 열려…1469년 제작 유산 의미 조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