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026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 500명 참여·총 115km 둘레길 소개

  • 입력 2026.11.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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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인천시가 10월 31일 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에서 ‘2026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했다.

참여 현황

이번 축제에는 500여 명의 시민과 둘레길 동호인이 참석해 가을 단풍이 물든 코스를 함께 걸었다. 행사 중 인천대공원과 관모산을 연결하는 둘레길 걷기 프로그램, 사진 전시, 생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 및 표창

기념식에서 인천둘레길 이용 활성화와 산림교육 발전에 기여한 시민 7명에게 인천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인천둘레길 현황

인천둘레길은 2010년 ‘인천 녹색건강 둘레길 시민 걷기행사’로 시작돼 현재 26개 노선(총 115㎞)이 운영되고 있다.

관계자 발언

"인천둘레길과 종주길이 시민들의 일상과 늘 함께하며 지역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의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말했다.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한 번쯤 찾아와 걸어보고 싶은 특화 노선과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향후 계획

인천시는 둘레길·종주길 안내판과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결합한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항목내용
행사명2026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
일시2026년 10월 31일
장소인천대공원 어울큰마당
참가인원500여 명
운영노선총 26개, 115㎞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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