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으로 조기발견 체계 강화

  • 입력 2026.11.0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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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개요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10월 30일,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생활지원사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육 목적 및 내용

이번 교육은 생활지원사의 치매 이해도를 높이고, 치매 의심 증상을 조기에 발견해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교육에서는 치매 의심 가구 발견 시 상담·조기검진·사례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 기대

생활지원사는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인지 저하 의심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할 수 있는 핵심 인력으로,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계자 발언

사천시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연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히며, “생활지원사분들이 어르신의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살피고, 치매안심센터와 신속히 연결하는 든든한 치매파트너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계획

사천시는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돌봄 인력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치매 걱정 없는 안심도시 사천’ 실현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항목내용
교육 일시2026년 10월 30일
교육 장소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
대상생활지원사 50명
교육명2026년 하반기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
주관기관사천시 치매안심센터

출처 : 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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