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은 10월 30일(금)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대한소아응급의학회(회장 류정민)와 만나 필수의료 분야 수사 원칙과 환자 안전·진료 연속성 보호를 위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정 장관은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깊이 공감한다며, 경찰청과 협의해 필수의료 현장 적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증 소아환자 이송체계 강화, 소아응급 진료인력 확보, 응급실 진료 분쟁 방지를 위한 대국민 캠페인 등 소아응급 관련 정책 추진 방안을 제시하고 보건복지부는 이를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정은경 장관, 청년 사회복지사와 소통 간담회 개최
▶ 개혁신당,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에 경찰 사과·정부 대책 촉구
▶ 아주대 소아응급 교수 7명 사직 의사…압수수색 논란 확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