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은경 장관, 청년 사회복지사와 소통 간담회 개최

  • 입력 2026.10.31 02:1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10월 30일(금)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청년 사회복지사와 예비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는 현장에서 활동 중인 2030 세대 청년 사회복지사 9명과 자격 취득을 앞둔 대학생 3명으로 총 12명이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오늘 이 자리는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청년들이 진짜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있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온전히 귀 기울이기 위해 만든 자리다”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의 의견을 정부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직업 선택 계기, 현장에서 겪는 일상과 고민 등이 자유롭게 공유되었으며, 장관은 청년 사회복지사들의 활약에 큰 기대를 표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제안과 고민을 토대로 향후 복지 현장 지원 및 처우 개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정은경 장관, 대한소아응급의학회와 필수의료 수사 의견 청취

▶ [인사] 보건복지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