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1일 김성회 원내대변인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이진숙·김태규 의원이 선관위 특검 검증을 부정하고 극우세력 환심을 사려는 행위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봉인지가 훼손된 보관함, 색상이 다르거나 좌우 여백이 좁은 투표지가 있다”고 주장하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제기했다.
이진숙 의원은 “특검이 정권에서 어떤 사인을 받은 것 아니냐”고 발언해 특검에 대한 불신을 조장했으며, 김태규 의원은 민주당 득표수가 100표 더 많이 집계됐다는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SNS에 올렸다.
특검은 국민의힘 요구에 따라 247만 장의 투표지를 검증했으며, 이의가 제기된 투표지는 현재 정밀 감정을 앞두고 있다.
당은 장동혁·이진숙·김태규 의원에게 부정선거 음모론 선동을 즉각 중단하고, 선거관리 부실을 바로잡기 위한 관련 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6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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