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2026년 10월 31일(토) 오후 2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세계 청년이 함께하는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앙을 나누고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는 국제행사로, 종교·국경·언어·문화의 차이를 넘어 상호 이해와 공동 미래 모색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회의 의미와 가치를 존중하며, 참가 청년들이 안전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회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교통·숙박·의료·안전 대책과 통역·이동 편의 등 전반적인 행사 준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당은 관련 TF를 중심으로 주최 측과 의견을 수렴하고, 필요한 예산과 제도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국회 차원의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신현영 대변인은 여야를 초월해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의 국제행사 역량을 보여주고 세계 청년들에게 평화와 연대의 희망을 전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더불어민주당이 책임 있게 뒷받침하겠다고 마무리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15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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