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안보이행팀 신설 배경
산업통상부는 최근 첨단산업 분야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기술유출 사건을 근거로, 기업의 기술보호 실태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전담팀을 만들었다.
팀 역할 및 주요 업무
신설된 팀은 조사 대상 기관 수를 확대하고 조사 항목을 보강해 기업의 보안수준을 진단한다. 발견된 취약점은 개선을 유도하고, 위법 정황이 포착되면 즉시 조사·수사기관과 연계한다.
정책 지원 및 향후 계획
팀은 해외 진출, AI·클라우드 활용 등 주요 이슈별 기술보호지침을 마련하고 현장에 안착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업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정책 제언을 발굴하고 신속히 반영한다.
장관 발언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기술보호는 제도를 마련하는 것만큼이나 현장에서 기업의 실행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기술안보이행팀을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보호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의 촘촘한 이행을 조력해 우리 산업의 핵심기술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신설 일자 | 2026년 10월 30일 |
| 소속 부처 | 산업통상부 무역안보정책관 |
| 주요 목적 | 기업 기술보호 실태점검 강화 |
| 주요 업무 | 조사 대상 확대·취약점 개선·위법 정황 연계 |
| 향후 지원 | AI·클라우드 등 기술보호지침 마련 및 현장 안착 지원 |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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