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개요
성주군 월항면은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인촌2리 마을회관에서 이동빨래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겨울 이불을 대형 세탁 차량에서 세탁·건조 후 전달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월항면 내 취약계층 어르신 |
| 운영 일시 | 2026년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
| 운영 장소 | 인촌2리 마을회관 |
현장 소감
이날 이동빨래방을 찾은 한 어르신은 "쌀쌀한 날씨에 무거운 이불 빨래는 엄두가 안 나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수고스럽게 찾아와 깨끗하게 세탁해주니 너무 고맙다"라며 "덕분에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향후 계획
월항면장 노경미 장은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면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복지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성주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성주군, 2026 정보화혁신사례 경진대회 장려상…재난안전상황실·통합플랫폼 구축
▶ 김포시 IBK 사랑의 밥차 올해 23회 마무리…취약계층 300여 명에 무료급식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