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홀로 어르신 180명 전통문화 체험 나들이 진행

  • 입력 2026.10.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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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구리시노인상담센터는 10월 30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전통문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참여 인원 및 지원 배경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 노인복지기금을 활용해 지역 내 홀로 어르신과 자원봉사자를 포함해 18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체험 내용

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의 전통 가옥과 전시관을 둘러보고 공연을 관람했으며, 점심 식사 후 옹기 표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음각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관계자 발언

남경미 구리시노인상담센터장은 "이번 나들이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과 이웃 간 교류를 돕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계획

구리시는 앞으로도 구리시노인상담센터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홀로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항목내용
행사 일시2026년 10월 30일
장소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
참여 인원180여 명
주관 기관구리시노인상담센터
지원 기금구리시 노인복지기금

출처 : 구리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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