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문화기획학교 축제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한 페스티벌이 10월 31일 남문터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재)순천문화재단은 ‘2026 순천문화기획학교 로컬기획자 페스티벌’(ST.ART)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로컬기획자로서 첫발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남문터광장 기획전시실에서는 축제과정 수강생 12명의 인터뷰를 담은 전시가 진행됩니다.
남문터광장 일원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기획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그래피티팀과 전자음악 크루의 협업 공연, 선배기획자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집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손 잇-는 날, 팔둥이를 찾아라! ▲선율로 채우는 숨 ▲IGNITION DOOR 등 총 9개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그래피티 아트팀 ‘COMBO’와 전자음악 크루 ‘심해’는 남문터광장에서 DJ공연과 그래피티 라이브 퍼포먼스를 함께 선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화정책팀(061-746-2918)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출처 : 순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도군 영유아 페스티벌, 400여 명 함께한 가족 체험 행사
▶ 영월문화관광재단, ‘넘어서는 길’로 무장애 공연·전시 확장
▶ 순천 저전동 정원마을 축제 31일 첫 개최…가을 체험 프로그램 운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