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청 청사 내 잔디광장이 주차 공간과 열린광장을 함께 쓰는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바뀝니다.
시는 시청 좌측 잔디광장 부지 1,080㎡를 대상으로 공사를 진행하며, 기간은 10월 28일부터 11월 말까지입니다.
공사가 끝나면 최대 27면의 주차 공간이 추가로 확보돼 민원인과 직원들의 주차 편의가 나아질 전망입니다.
이번 조성에는 차도용·잔디 블록이 적용돼 아스콘 포장 대신 친환경성과 미관을 함께 살리도록 설계됐습니다.
평상시에는 주차 공간으로 활용하고, 행사 때는 시민을 위한 열린 광장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동해시는 향후 주차 이용 현황을 살펴보며 잔여 잔디광장의 추가 확장 여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출처 : 동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영암군 대불주거단지 주차난 해소 나선다…임시주차장 4곳 조성
▶ 동해시 온기 건강이음사업 본격 추진…퇴직 의료인력과 방문돌봄 강화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