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새 솔로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19일 발매된 미니 3집 'All Of My Life'는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10월 19~25일 집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강창민이 솔로 앨범으로 이 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2020년 4월 발표한 미니 1집 'Chocolate' 이후 약 6년 6개월 만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All Of My Life'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담겼다.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라이브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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