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초당대 외국인 유학생 32명과 지역문화·기업 현장 둘러봐

  • 입력 2026.10.28 16:1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안군 제공

무안군은 지난 27일 초당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탐방과 기업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일정은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 기업과 취업·정주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올해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목포대학교 유학생들이 참여했고, 하반기에는 초당대학교 유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테라세라믹, 대기산업, 허니비 등 3개 업체를 찾아 주요 생산시설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어 황토갯벌랜드, 오승우미술관, 식영정, 초의선사 탄생지 등도 방문해 무안의 역사와 예술, 자연환경을 체험했습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탐방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무안의 다양한 매력을 발견하고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무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무안군,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제동장치·비상구 확인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