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가 이웃 돕기 성금과 쌀을 통영시에 기탁했습니다.
연합회는 지난 10월 26일 통영시를 방문해 성금 120만 원과 쌀 10킬로그램(kg) 44포를 전달했습니다.
이재상 회장은 “지난 8월 한산대첩 노 젓기 대회 2등을 차지해 받은 상금 120만 원과 제18회 수산업경영인 통영시 대회를 기념하여 마련된 쌀 44포를 기탁하게 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노 젓기 대회에서 흘린 땀과 열정을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전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한국수산업경영인 통영시연합회는 지역 수산업을 선도하는 경영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권익 보호,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출처 : 통영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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