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팬카페 원스타, 소아암 어린이 위해 16,500,000원 후원

  • 입력 2026.10.28 12:5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 레온웍스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가수 장한별의 공식 팬카페 ‘원스타’로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16,50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한별의 신곡 ‘미야’ 발매와 첫 단독 콘서트 을 기념해 이뤄졌다. 팬카페는 소아암 어린이들도 마음속에 품은 꿈과 소망을 이뤄 나가길 바라는 뜻을 전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건강한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한별은 팬들의 후원 소식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도 팬들의 나눔이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큰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지원해 온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다.

· · · · · · · · · ·

관련기사

▶ 장한별 공식 팬카페 ‘원스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치료비 1,650만원 전달

▶ 장한별 첫 단독 콘서트 앞두고 팬들 1650만원 기부

▶ 달서구, 진천동 통우회 후원금 100만 원 기탁받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